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실적보고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12. 5. 03:06

실적보고

 

               최마루

 

막대그래프가 빌딩처럼 높아만 진다

이웃에 단층그래프는

발아래 눌린 모양으로 괜히 쑥스럽고

한 달 내내 서로가

선의의 대가리를 밀쳐댄다

 

달 마지막 날

그대로 굳은 모양새가

노력만큼의 성공을 확신한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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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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