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누구

시인 文明 최마루 2010. 12. 5. 03:16

누구

 

        최마루

 

누구시더라

 

오래 전

!

거시기에서 만났던

 

아닌가

 

참 비슷하게도 생겼네

눈도 있고 귀도 있고

어라! 입도 있었네

 

글쎄

어디서 보았을까

 

밤새

지켜봐도 똑같은 별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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