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애
詩최마루
남의 귀하디 귀한 딸이어서
그래서 더욱 아름다운 여인이여!
내가 죽을 만큼 사모하는 여인이라
그 어여쁜 감각의 이름도
고운 별빛보다 찬란한 영애인지라
품격이 높은 보석조차 영애 앞에선
어쩐지 초라해 보이는구나!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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