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안에 나
詩최마루
사랑의 그 이름
사모의 그 사람
평생 잊혀지지도 않네요
이젠
불러도 답 없을 그이지만
내 가슴엔 천만 년
꽃처럼 행복하게 살아있어요
해맑은 날
그를 위하여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한 곡조 구슬피 읊나니
일생에 가장 많은 기억을 심어준
그 사람의 크나큰 사랑은
꿈에서까지 아름다운 나입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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