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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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文明 최마루 2011. 1. 30. 2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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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최마루


네 놈이 네 놈이고

네 녀석이 네 녀석이군


그런데 

실물과 비교해보니

우라지게 안닮았네


가만보니 모두들

젊은 날의 초상화를

무척이나 그리워하는군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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