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지구의 기형화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4. 30. 00:10

지구의 기형화


               詩최마루


동식물원 야단법석


어흥! 호랑이 크면서 사납고

야옹! 고양이 작으면서 귀여움

습성은 비슷하지만 방사능 오염비상

어흥! 호랑이 사망 야옹! 고양이 번식왕성


어린이 사생대회에서 호랑이나 고양이나


수세기 지난 어느 겨울의 고도 신문명

백호는 뭐지 아! 백고는 또 뭐야

2011년 타임캡슐 원인분석

인간의 치명적 실수

계통수 문제발생으로 유전학 전이현상

과학도 전전긍긍 쓸데없는 고민 탄생

털 홀랑 빠진 호랑이와 변종의 고양이와 대결

우성의 고양이 우승으로 역사기록

녹색지구에 품종변이 큰일 났는지 조차도 모름

점차 다외계화로 이색적인 진화

다세기후 대혼란 동식물 지속 곤란

 

지구인 눈동자 안경알만큼 커지기 시작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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