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착한 포도나무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6. 12. 00:02

착한 포도나무


                         詩최마루


나날이 바른 행동을 하면 포도송이에 알들이 꽉차게 열립니다

 

나날이 미소 지으면 포도송이에 알들이 아름답게 열립니다

 

나날이 행복해하면 포도송이에 알들이 우아하게 열립니다

 

그러다가 너무나 착한사람이라고 세인들에게 칭송을 받으면

자부티카바처럼 온몸으로 귀한 포도알들이 멋지게 열립니다

 

 


*자부티카바 - 일명 기둥에 자라는 포도나무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그대 위한 애정의 밤' 카테고리의 다른 글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3]  (0) 2011.07.18
달 모시기  (0) 2011.06.20
구름풍선  (0) 2011.06.11
그대 삶을 변명해보라!  (0) 2011.05.29
백야의 질주  (0) 2011.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