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7]
詩최마루
니미럴!
엿같은 아니 쓰레기보다 못한 사건들이
신문지에 문신처럼 박혀있습니다
이럴 때면 글자를 알고 있다는 게 매우 불쾌합니다
안보고 아니 듣고 그저 곰인형같이 살고 싶네요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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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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