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시인 최마루의 고뇌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7]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18. 00:52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7]


                            詩최마루


니미럴! 

엿같은 아니 쓰레기보다 못한 사건들이

신문지에 문신처럼 박혀있습니다

이럴 때면 글자를 알고 있다는 게 매우 불쾌합니다

안보고 아니 듣고 그저 곰인형같이 살고 싶네요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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