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건망증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7. 18. 01:07

건망증


                      詩최마루


술을 한잔하면 알다가도 모르겠고 모르다가도 알듯 한 게 있습니다

바로 전화번호에요

그런데 취기가 지나치면 옆집 개 짖는 소리가 해석이 됩니다

 

다음날 아침이면 꿈인 줄로 착각하지요

 

매일 나는 이렇게 삽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나의 환타지아' 카테고리의 다른 글

언제나 소년이고 싶습니다  (0) 2011.08.02
맛의 계보에도 명함이 있습니다  (0) 2011.07.24
세상에 널부러진 이야기들 [6]  (0) 2011.07.18
그림여행  (0) 2011.06.20
낚시  (0) 2011.06.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