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세상을 맛있게 바라보기

시인 文明 최마루 2011. 8. 2. 01:02

세상을 맛있게 바라보기


                           詩최마루


세바퀴 자전거를 타고

세계속의 작은 마을을 배회하기로 하였습니다

그 안으로

소중한 꿈과 그리운 이름들과 미니어쳐 술병들이

앙증맞게도 크게 환대를 하더군요


설마 했더니

백설공주가 먹다 버린 사과도 있었습니다

느낌은 일품이었지만

진지한 나의 사랑을 찾기 위하여

경거망동은 절대로 금물이지요

 

어느 사이 사계절의 눈망울이

세상을 맛있게 바라보기 시작합니다

향기나는 세상의 여유로움이야말로

값진 인생에 최상으로의 맛이 아니겠어요

 

여러분도 생각이 저와 같다면

맛있는 세상을 우리함께 정답게 만들어가요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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