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심
詩최마루
잠시 놀러온 생에 고운 몸 챙겨왔으나
돌아갈 때는 탱천하여 섭섭함을 안고 있으니
해질 때까지 이를 어찌할꼬!
이왕지사 반생은 즐거웠지 아니한가!
고로
그 뉘 탓이라 하겠는가!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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