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작불
詩최마루
앵두알같은
탱글한 목젖
걸쭉한 욕설에 질린
오욕의 시간들
미친듯이 활활 타는
징그러운 놈의 성격은
어디서나 붉디붉은
태양을 닮았구나!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글쟁이 잡놈마루의 호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 건재한 독 므수리 독 (0) | 2012.08.15 |
|---|---|
| 물심으로 얽힌 외상 (0) | 2012.08.12 |
| 마지막 재회 (0) | 2012.08.10 |
| 생각하는 사람 (0) | 2012.07.30 |
| 점 선 면 (0) | 2012.0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