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최마루 시인의 마음소리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8. 26. 03:24

 

죽을 때까지 밀어도 잔멸치처럼 솟아나는 검은 때처럼

생전에 묵은 감정을 속시원하니 해소할 수 있는 건

오직 아름다운 시어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시어를

별빛인양 다독이며 고왔던 추억을 회상할 때 뿐이어라!

 

                <최마루 시인의 마음소리>


'이모양 저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낙망  (0) 2012.09.16
용서하지 마소서!  (0) 2012.09.05
야광주  (0) 2012.08.10
1린0  (0) 2012.07.22
  (0) 2012.07.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