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이모양 저모습
죽을 때까지 밀어도 잔멸치처럼 솟아나는 검은 때처럼
생전에 묵은 감정을 속시원하니 해소할 수 있는 건
오직 아름다운 시어 눈물이 뚝뚝 떨어지는 시어를
별빛인양 다독이며 고왔던 추억을 회상할 때 뿐이어라!
<최마루 시인의 마음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