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각인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9. 22. 17:50

각인


              詩최마루


그대의 육중한 몸을 물음표처럼 휘어서

산중에 이로운 생명으로 만들었으니

전생에 못다한 전설을 또 기억케 하였음이다

 

곧 

신이함은 정중히 아니어도

제발 

이제 그냥은 대수로이 지나지 말아다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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