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인
詩최마루
그대의 육중한 몸을 물음표처럼 휘어서
산중에 이로운 생명으로 만들었으니
전생에 못다한 전설을 또 기억케 하였음이다
곧
신이함은 정중히 아니어도
제발
이제 그냥은 대수로이 지나지 말아다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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