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꿈물결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9. 25. 00:13

꿈물결


            詩최마루


풍성한 희망의 이불에

기나긴 기다림을 쟁여 안고

아늑한 행복의 꿈을 향하면

늘 나의 벗인양

꿈들은 우아하게 서성입니다


좋은 밤 보드라운 꿈


그 알갱이같은 꿈들이

내일은 더욱 화사하게 피어

어둠속에 갇힌

절망의 사람들을 찾아서

아리스토텔레스의 술어와 함께

행복한 밤을 출렁입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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