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詩최마루
강하나 산 너덧 개
외딴 오두막집
코스모스 한 무리
울창한 숲속 노랑새와 어울려
구름하나 우물에 말아 먹고
꿈 하나 빠알간 고추장에 비벼 먹고
인색한 좌절이나 고민없이 행복하니
평생토록 구하고 구한 천상이
어디 이만은 하겠는가!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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