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글쟁이 잡놈마루의 호곡소리

원칙의 성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9. 30. 00:34

원칙의 성


         詩최마루


제 아무리

높은 숫자일지라도

 

0 + 1 = 1

0 * 100 = 0 이라


고정 부호에 따라

가감의 상승이

너무나 

다른 까닭을 되물으면

모호한 삶의 계곡에

묵시적 암시의

표본같은 것이다라고

근엄하게

말해주고 싶습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글쟁이 잡놈마루의 호곡소리' 카테고리의 다른 글

사후 휴식  (0) 2012.10.13
정론  (0) 2012.10.08
계곡과 다른 이유  (0) 2012.09.30
다짐의 선  (0) 2012.09.26
대혼란  (0) 2012.09.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