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외쳐보자
최마루 시인의 감성소리
오후 늦게 영주에서 벗이 날아왔다
막걸리 한 사발 생각이 있었나보군
요즘 중국산 사과때문에 골머리 앓고 있다는데
능금농협에서 사과에는 박사니까 많은 관심거리이고
나 역시 우리나라에 피해되는 일이라면 흥미가 없다
이웃나라는
뙛놈이나 쪽발이나 마음에 드는 짓거리는 하나도 없는데
역사를 뒤집을 수 있는 강국이 되려면
우리들의 마음속에 태양처럼 뜨거운 철학정신이
항상 빛나게 깨어 있어야함을
모든 국민들은 일치단결하여 제대로 각성해야 할 것이다
일어서서 외치자
그때면 누구든 들어주는 자들이 모여 들테이니
고막이 터지도록 우리의 주권을 제대로 일러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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