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습이 상위법이라네
詩최마루
방대한 언어가 비상하는 세상
변천의 갈래는 이기적으로 다양하고
불변의 법칙도 고착의 본능에 임하며
역사의 진화에도 임한다
다만
고유의 영역을 범주내에서 지킨다면
극성의 구성소를 변화함에는
어떠한 소요도 없을 것이다
법칙에 있어서 지킬 건 지켜야하고
관용과 이해는 다음의 몫이다
사람의 도리인들 달리 있겠는가!
세상의 규칙중에 중요한 핵심이 있다면
반드시 객관적으로 이해하도록
지나치어도 강조해야 한다는 것이다
이것만이 사람살이에
귀하디귀한 삶의 약재라 일러주고 싶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