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그대 위한 애정의 밤

극예술

시인 文明 최마루 2012. 12. 10. 15:09

극예술

 

                      최마루

 

태생의 출발점부터 비운의 콤플렉스는

세상안으로 살아감에 하찮은 부유물일 뿐

극렬한 대열에 월척을 꿈꾸고

은밀한 연상의 낚시와 말애를 즐겨라!

 

동화같은 세상에 부드러운 나비처럼

극적의 꿈길을 새삼 전개하고부터

언제나 설레임이 가득한 생의 무대에서

죽어서도 변하지 않는 연출자가 되리라!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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