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택
詩최마루
너무나
서러운 일이 수차례 닥쳐와서
남매를 데리고 강둑에 갔습니다
그런데
큰 녀석이 가방을 메고 있습니다
물어보니
내일 학교에 간다는 군요
아아!
내일이 있었지요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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