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무궁화동산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1. 20. 15:36

무궁화동산


             詩최마루


나위로 부모님이 계시고

주위로 형제자매가 있으며

아래로는 자식이 있으니

이런 인연으로 친족계촌법이

무반주의 하모니 같아서

족보에는 우람한 화단처럼

영원한 영원한

무궁화 꽃이 되어갑니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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