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고요의 기품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1. 20. 16:06

고요의 기품

 

                     詩최마루


유쾌한 빛은 엄숙하게 쏟아지고

침묵하는 달빛은 세세히 감미롭구나!


생명이 있는 세상의 모든 것들에게

행복한 별마저 머리위로 맴돌고

창문너머 내민 귀한 손

은빛 우아한 달이 향기로이 물들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감성의 옷자락  (0) 2013.01.31
속껍데기  (0) 2013.01.30
사랑의 촉광  (0) 2013.01.20
시간의 모자이크  (0) 2013.01.20
순수한 차이  (0) 2013.0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