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랄한 비평
詩최마루
제 일의 일은 평면이오
제 일의 이는 측면이오
제 일의 삼은 후면이오
제 일의 사는 투시요
제 일의 오는 선상의 헛점이오
제 일의 육은 처음과 끝이오
제 일의 칠은 하늘과 땅이오
제 일의 팔은 지구와 우주요
제 일의 구는 나 이외 외계요
제 일의 십은 의미의 그림이오
그러고도 세상사엔
절박한 후회와 반성의 강은
이미이미 넘쳐나고 있으니
제 일의 무한대는 호젓한 바다요
돋보기같은 갖은 마음의 눈이라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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