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땅콩집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2. 17. 19:10

땅콩집


             詩최마루


알콩달콩 두 알맹이

아름다이 고소함으로

껍데기론 다락방을 지을까!

깨알만한 글씨나 모아둘까!

비가 오면 뚜껑도 있고

늘상 고향처럼 아늑한

도톰한 뉘의 집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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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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