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생각하는 삶

반지의 정의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4. 6. 16:19

반지의 정의


         詩 최 마루


황금은 

필요에 따라

가치가 있겠지만

 

몽땅한

손가락에는 

 

그저

감성에 포장되어진

노란 고리일 뿐이다

 

 

 

 

☆ 글쓴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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