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세계속에 조국 대한민국의 언어와 다양한 문화들을 피력하기로 하였습니다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4. 21. 20:46

애독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시인 최마루입니다


우선 미 서부지역으로 2013년 4월5일을 기하여 시제 귀촌을 발표로 4월19일

이후 매주 신문과 월간지 및 코리아포스트지등에 최마루 시인의 시제 갱죽이

발표됨과 동시에 지속적으로 세계속에 조국 대한민국의 언어와 다양한 문화들을

알리기로 하였습니다

 

더불어 세계인과 함께하는 미래를 시인 최마루는 황남용 작가님과 더불어

영광스럽게도 세계의 문학마당을 힘차게 열어봅니다


나아가 조국사랑 한글사랑 나라사랑입니다

 

애독자 및 해외동포 여러분!

늘 강건하시고 다복이 다분히 이채로웁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대한민국 시인 문명 최마루 배상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바람의 응대  (0) 2013.04.27
젊은 시인의 습작기  (0) 2013.04.22
손수레  (0) 2013.04.18
곡차를 곡해로 마시다  (0) 2013.04.16
별리곡  (0) 2013.04.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