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목
詩 최 마루
행복의 향취가 짙으니 좋은 일이 생길 것이고
이국의 강한 향기에 도취된 야화라 한적히도 밤에만 핀다네
탁월한 공기정화로 건강에도 백세일 것인즉
멋들어진 행운의 세상에 이만한 나무가 어디에 있으리오!
칠년에 한 번씩 어쩌다 피는 꽃인생이오니
도전과 희망을 억세게 각인시켜 주는 소원의 명목임에
무릇 나에게 소망이 있다면
태동하는 곳에 발전의 꽃들이 천지로 만개하여
아늑한 행운의 꿈들이 매사에 그리워질 때면
거목의 꽃나무가 되어 대대손손 무궁화처럼 화창하리라!
☆ 글쓴이 소개 ☆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 마루님의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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