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의 향기
詩최마루
변하는 세상 이야기에 슬퍼 마오
삶은 터미널 속에 가리운 연극일 뿐이오
언듯
부끄럽던 기억들이 빈 찻잔에 찰랑이고
오해와 푸념을 용해 시켜
기억나는 이름 몇 자만이 사르르 녹아
애살픈 추억으로 남을 게요
짜릿한 추억 안의 알싸름한 분위기
아마
빈 찻잔에 애정의 여운이 다소 머무는 것은
당신의 향기가 언제나 맴돌기 때문이오
<사랑하는 당신을 생각하는 여유중>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자유로운 새가 되어 (0) | 2009.04.17 |
|---|---|
| 비련의 짝사랑 (0) | 2009.04.17 |
| 고독한 저녁 (0) | 2009.04.17 |
| 검은 이빨사이로 날아 가버린 한 마리 새 (0) | 2009.04.15 |
| 낭만의 흔적 (0) | 2009.04.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