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나푸르나여!
詩 최 마루
저 설백의 산을
기어이 넘어야한다
무릇 산사나이의 자존과
조국의 감성을 드높여야하였기에
여기 대한국인으로서의
숭고한 사명으로 태어났으니
영혼의 안식처 안나푸르나여!
그 어떤 악천후에서도
따뜻했던 남자였다고 말해다오!
그의 위대한 넋은
히말라야의 영원한 미소가 되다
* 산악 그랜드 슬램 고 박영석 대장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