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아! 나의 영원한 사랑이어라

안나푸르나여!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7. 12. 00:15

안나푸르나여!


                        詩 최 마루


저 설백의 산을

기어이 넘어야한다


무릇 산사나이의 자존과

조국의 감성을 드높여야하였기에

여기 대한국인으로서의

숭고한 사명으로 태어났으니

영혼의 안식처 안나푸르나여!


그 어떤 악천후에서도

따뜻했던 남자였다고 말해다오!


그의 위대한 넋은

히말라야의 영원한 미소가 되다



* 산악 그랜드 슬램 고 박영석 대장에게 이 글을 바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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