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글쟁이 잡놈마루의 호곡소리

확신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7. 21. 18:10

확신


                                 詩 최 마루


하찮은 관심에 포장은 엮이어 가고

마음을 움직이는 거짓말은 진실이 되어가다


극한의 땅에는 엄청난 상승이 되겠거니

뜨거운 가슴을 가진 자들은 너 나 없이 속고들 있다


분명한 것은

배신이 아니라 무릇 추방해야할 요약일 뿐이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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