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고 싶은 시 생각나는 시
詩 최 마루
세상천지에 금맛과 말맛이 있듯이
만족감은 최대의 행복한 맛이어라!
더욱이
광택의 빛나는 맛을 경험한다면
활기찬 생의 짧은 순간
오직 즉효의 맛에 다다른 색다름일터
생사에 이만한 식성의 아름다움이
어느
감미로움과 딱히 대적하겠는가!
거기에
말맛의 격찬까지 아끼지 않는다면
불현듯 생각이 나서 갑자기 먹고 싶은
우아한 성찬들이 인심 후한 세상으로
과히
거하게 상대할 생명의 원동력처럼
만대로 건강 성취를 기원하사이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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