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먹고 싶은 시 생각나는 시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7. 21. 18:37

먹고 싶은 시 생각나는 시


                            詩 최 마루


세상천지에 금맛과 말맛이 있듯이

만족감은 최대의 행복한 맛이어라!


더욱이 

광택의 빛나는 맛을 경험한다면

활기찬 생의 짧은 순간

오직 즉효의 맛에 다다른 색다름일터

생사에 이만한 식성의 아름다움이

어느 

감미로움과 딱히 대적하겠는가!


거기에 

말맛의 격찬까지 아끼지 않는다면

불현듯 생각이 나서 갑자기 먹고 싶은

우아한 성찬들이 인심 후한 세상으로

과히 

거하게 상대할 생명의 원동력처럼

만대로 건강 성취를 기원하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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