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계
詩 최 마루
미명아래 희박한 양심은
죄의식조차 공동의 책임
참된 정의여! 살아다오!
부정이 활개치는 곳에서
빛나는 거울이 되어다오!
침묵은 이제 금이 아니다
* 묵계(默契) : 말 없는 가운데 뜻이 서로 맞음으로 성립된 약속
☆ 글쓴이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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