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나의 환타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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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文明 최마루 2013. 8. 25. 17: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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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詩 최 마루


공동체에서 분업의 세상이 되어

삶의 윤택함이 날로 발전되었고

고도의 미세한 문명에

한결같이 질적으로 향상 되더니

극대화로 세분되었다


이럼에 한 분야에 달인이라면

소탈하게 먹고 살아가는 길이

마침에는 그에게 아주 맞나보다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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