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월의 행복
詩 최 마루
벌레처럼 가슴 아프게 사느니
차라리 벌꿀처럼 살아서 화려한 나비가 되어보자
세상에
아니 본 것만 못한 별꼴을 보려고 태어난 건 아니겠지만
우아한 꽃을 소중하게 사랑하는 존재가 되고 싶다
오로지 아름다운 세상을 영원으로 소원한다면
행복한 삶은 내가 먼저 만들어가는 것이 아닐까!
꽃마차를 타고 가는 오월의 신부가 유난히 어여쁘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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