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기백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8. 25. 17:40

기백


                詩 최 마루


오로지 한 눈에 반했다면

작게라도 망설이지 마세요

두고두고 후회할 일이 생깁니다

더러 해답이 없는 인생

탐욕의 극치는 온전히 나의 몫이지요

누구의 권유는 없는 것입니다


정곡을 찌른 갈등이라면

욕심은 아주 놓아버리세요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비누방울  (0) 2013.08.25
민족백서  (0) 2013.08.25
나무야  (0) 2013.08.25
장빛  (0) 2013.08.25
일상극  (0) 2013.08.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