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글쟁이 잡놈마루의 호곡소리

애상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9. 8. 22:40

애상


          詩 최 마루


가끔은 애슬픔이

그리운 찰나

추억이라 하기엔

너무나 짧은 기억들


하마 

그리워할수록 

그리움의 가지에

상큼한 꽃이 피나니

생각하면 할수록

아름다운 추상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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