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에 대하여
詩 최 마루
대뇌에서는
페닐에치아민이란 우물과
옥시토신의 애절한 계곡과
도파민이란 강이 혼합하여
사랑이란 그윽한 바다속으로
쉬이 빠져 들게 합니다
그래서인지 사람들은
바다를 무척이나 좋아하는
또 다른 이유라 하겠습니다
때로는
불상의 파도가 있어서
더욱
고혹한지도 모르겠네요
다만 혼란한 사랑에는
혹여 아닌가요!
* 不詳(불상) : 자세하지 아니함을 뜻함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