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치통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10. 12. 21:19

치통


          詩 최 마루


어금니 하나의 반란

이런 큰 앓이는 처음이야!

호오오! 

거의 죽을 맛이군


근데 여성의 산통은

수배 이상 힘겹다는데


아! 어머니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이모양 저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위험한 대화  (0) 2013.10.19
손님  (0) 2013.10.12
안녕  (0) 2013.10.12
망조  (0) 2013.10.05
나를 위한 소야곡  (0) 2013.09.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