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이모양 저모습

어디서 왔니!

시인 文明 최마루 2013. 10. 27. 19:28

어디서 왔니!


           詩 최 마루


쌀은 대한민국

고기는 종류마다

호주와 뉴질랜드

김치는 중국

해산물은 각국

이젠 밥상도 뉴월드군


아!

어느 때부터인가!

신토불이조차

심상치 않게도

심드렁하게 햇갈리네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이모양 저모습'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담  (0) 2013.10.29
쥐부스럼  (0) 2013.10.29
확실한 사실  (0) 2013.10.27
고장난 자판기  (0) 2013.10.27
상빈대 똘추  (0) 2013.10.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