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복의 경계
詩 최 마루
항상 깊은 생각들은
보다
객관적인 입장에서
정도를 보아야만이
곧 평균값이 보이오니
균형 잡힌 양심들이
생애
최상의 성정이라고
지극히 사료됩니다
사필귀정은 절대로
곧은 삶을 성급하게
배신하지 않습니다
부디
올바른 이치가
늘 우리의 주위에서
아름다운 꽃으로
가득하였으면 합니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오롯한 산책 (0) | 2013.11.16 |
|---|---|
| 지독한 그리움 (0) | 2013.11.16 |
| 재미한국문학예술인협회 라스 베가스 출범을 맞이하여 고국의 한국문단 축전 (0) | 2013.11.10 |
| 본능 (0) | 2013.11.06 |
| 방황의 그림자 (0) | 2013.11.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