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사랑하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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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인 文明 최마루 2009. 4. 18. 0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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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
변함없이 저의 詩블로그에 아낌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여러분께

최 마루는 진심으로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여러분의 많은 사랑이 충만하여 여태껏 어려움 속에 제가 바로 설수 있지 않았나 생각해 봅니다

 

마루는 여러분께 고개 숙여 다시 한번 인사 올립니다

 

저의 졸고를 사랑해주시는 다양한 독자 분들께서 점차 늘어나고 많은 질문들이 쇄도하고 있습니다

  

너무나 고맙구요!

 

빠르게 답장 드리지 못하는 사정이 있으나 최대한 빨리 아름다운 언어로 보답하겠습니다

 

요즘 수많은 독자 분의 뜨거운 용기와 응원에

 

마루의 감성은 나날이 행복한 꽃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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