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목의 세월
詩 최 마루
내 가장 증오하는 것이 있다면
온정주의와 반자본주의다
오직 강한 자생력을 존중할 뿐
식물인간처럼 살아가는 시대를
조건없이 격멸한다
인생은 마이너스가 아니라
전력 투자해야할 가치가 있다
공정함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어도
최소한의 의미 있을 동력으로
희망을 품어서 안온해야 할 것이다
후일 적절한 시기에
고질적인 양심을 고르게 해부하여
구원이 보이면 반드시 척결해야한다
결과론적으로
청렴의 매김은 여기서부터 끝이다
☆ 글쓴이 소개 ☆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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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e33281004@nate.com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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