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사랑은 아빠에요
詩최마루
맨날 아빠의 가슴 앞에는
아이들의 얼굴이 초상처럼 어려있다
독주를 마시고 혼미한 정신을 놓아도
귀청에서 들리는 내 귀여운 아이들의 웃음소리
아빠가 좋아 엄마가 조-아
으례히 엄마아빠 둘 다 좋아란다
그래! 정말 고맙구나
사랑스럽고 고마운 아이들과
녹색대지에서 희망차게 열심히 살아서
훗날을 복되고 소중한 기억으로
영롱한 흑백사진 한 장을 가슴에 안고
너희들과 영원히 행복하고 아름다운 그림만
그려 볼 거야!
죽을 만치 힘들었던 오늘까지
아니 내일은 더욱 심하게 허리가 휘어도
나는 귀여운 아이들에겐
너무도 당당한 아빠가 될 거야!
그리고 얘들아!
예쁜 엄마는 샘플로 있단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
'사랑하는 삶' 카테고리의 다른 글
| 비운의 들꽃 (0) | 2009.05.08 |
|---|---|
| 사랑스런 나의 아가씨 (0) | 2009.05.08 |
| 만행 (0) | 2009.05.03 |
| 동명이인 (0) | 2009.05.03 |
| 모든 검색창에 [ 최마루 시인]으로 확인 하세요 (0) | 2009.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