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사랑
詩최마루
장마철 깊게 패인 물자욱에
목숨처럼 그리운 추억하나
너무나 그리운
온 사랑의 이 있었으니
한끼의 식사에도 그를 생각하며
차라리
눈빛마저 흐리게 하는 병이 있다면
오늘 오늘 그를 무척 그리워할 텐데
그를 위해
남 몰래 귀 기울인 수 많은 시간
차라리 덧없는 행복
또한 그것이었네!
사랑의 정신분열!
당신!
내 가까운 소리
당신이 더욱 내 가까워 지는 소리
그러나 쓸쓸한 저녁
그를 위하여
사랑을 찾아 헤매는 행복한 항해사로
나의 가슴은
항상 눈물과 추억이 많은 장마철을 닮아
오늘도 사랑하는 사람들은
나와 함께
꽃 같은 새벽을 달게 먹는다
☆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시인 文名최마루님의 글입니다.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 표절 및 재배포, 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