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과의 사투
詩최마루
흔들리는 하늘
시야는 어둔
난장이 나라에는 불면증이 엄습했다
새벽시간을 알리는 도도한 수탉
그리고
거울에 반사되어 돌아온 오로라의 빛
저녁을 위하여
고독한 휴전중이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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