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위
詩최마루
앙상한 뼈대가 널려 있는 시각
매콤한 꿈속을 발길질하다가
천정에 달린 형광등을 걷어찼다
그 놈의 악몽은
지칠 줄도 모르고
옆방에
나와 닮은 아기는 쌔끈 잘도 잔다
☆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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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choe33281004@nate.com cho33281004@yahoo.co.kr *여러분의 즐거운 감상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