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증진道

시인 文明 최마루 2015. 12. 27. 15:44

증진道


                   詩 최 마루


각자의 능력이 확연히 다를지라도

상반되는 양면성의 절묘한 차이는

난기류 무늬처럼 황당할 때가 있습니다


하온즉

무생의 향신료같은 삶을 마주하려면

생멸의 부담은 절대 금물이오며

언제나

자전거 페달처럼 의지대로 밟아가세요


그것만이 

성공으로 향하는 진정한 가속도입니다



* 무생(無生) : 모든 법의 실상(實相)은 나고 없어짐이 없음을 일컬음




 

글쓴이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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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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