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내 영혼의 쉼터

발전

시인 文明 최마루 2009. 5. 9. 00:42

발전

 

詩최마루

 

머리는 두 개가 되어 회전하고

색다른 도시의 신호등을 건넌다

 

수많은 차들이 나를 피한다

 

내가

무서운 생각을 하고 있을 때

새들은

화려한 공중부양을 설계한다

 

 

☆ 글쓴이 소개☆

  *최마루님의 글입니다. <등단작가이며 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주의*주의!! 동의 없이 무단전재,표절 및 재배포,복사등 절대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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