文明 최마루 시인의 고혹한 시어는 언제나 분홍빛 나비로 화하여 영롱한 시향과 함께 영속의 숱한 세월들을 수려하게 채색해갑니다

대한민국 시인 文明 최마루의 시어 탐구는 광활한 우주를 표표히 너머 외계의 이채로운 물음표에 살포시 안착해봅니다

최마루 시인의 은은한 분홍빛 선율 속으로 휩싸여버린 숭고한 사색!

바람처럼 흩어진 발자취를 음미하며

애잔한 사랑이여!

시인 文明 최마루 2016. 1. 2. 02:06

애잔한 사랑이여!


                     詩 최마루


언젠가 고혹하게 떠나는 날

구름처럼 둥둥 펼쳐질 얼굴 하나


단아한 이 세상의 황홀한 끝자락에

풍만한 미소로 만개하였으니

때때로 

슬픈 이 쓸쓸한 이 외로운 이에게

아름다운 연가곡이 되어서


머언먼 훗날까지

꿈과 희망과 사랑에게

그 무엇의 향기가 되고만 싶어라!



 

 

 

글쓴이 소개


*대한민국 시인 文名 최마루님의 글입니다.<저작권은 작가에게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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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이채로운 나날처럼 여러분에게 즐거운 행복만을 고대합니다.

인터넷 사이트에 최마루 시인의 단아한 음률들과 함께 어울리어

세상에서 가장 평온하게 여러분의 고혹한 감성들 마음껏 열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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